자연에서 만난 친구들과 환경과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고 더 큰 배움을 만나는 환경교실이 변산반도 국립공원에서 열립니다.

자연 속에서 우리의
환경과 생명의 소중함을 온몸으로 느끼다
공익성을 확보하는 봉사활동 행사
생태 체험과 연계하여 생태 서식지 보전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합니다.
환경과의 거리를 좁히고 참가자의 감성을 자극하는 환경문화행사
자연의 소중함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보전’과 ‘생명 다양성’, ‘지구와의 공존’을 쉽게 이해하고 4박 5일간의 캠프 여정 속에서 새로운 친구들과의 만남과 소통을 통해 잊을 수 없는 소중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공감하는 프로그램을 선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