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에서 만난 친구들과 환경과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고 더 큰 배움을 만나는 환경교실이 변산반도 국립공원에서 열립니다.
2022-07-24
안녕하세요.
어느덧 환경교실의 절반을 지난, 세번째 날 입니다.
오늘은 오전에 상쾌한 바람을 맞으며 주변 도심 공원을 찾았습니다.
이용순 환경교육사와 함께 랜선 '우리동네 생태 모니터링'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는데요,
평소에 무심힘 걷던 산책로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며 어떤 식물과 곤충이 있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후에는 남종영 기자님의 '생명 존중의 길' 강의를 들어 보았는데요.
산업화로 인해 인간이 동물의 생명을 함부로 여기는 일이 많아 지고 있는데,
인간은 동물과 함께 공존하며 살아가야 환경을 지키는 일에 한발짝 다가설 수 있겠습니다.
이어서 환경교실의 하이라이트인 '환경사랑 골든벨이' 진행이 되었는데요.
지금까지 배운 강의내용으로 문제를 함께 풀어보고, 함께 웃고 즐기며 한층 더 독독한 환경교실이 되었습니다.
최종 우승 모둠 전원에게는 피자가 경품을 주어졌답니다.
환경교실을 통해 환경을 배우고 실천하며,
환경을 사랑하는 청소년으로 거듭나길 기대해 봅니다.